뉴캐슬 숙소는 어디가 더 예쁜가보다 내 일정에 어디가 더 편한가가 더 중요합니다. 센트럴역 앞에 묵으면 도착과 출발이 편하고, 키사이드 강변에 묵으면 저녁 산책이 좋아지고, 제스먼드 쪽에 묵으면 훨씬 조용하게 쉴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2026년 3월 23일 기준으로 영국 정부 ETA 안내, 뉴캐슬 공항 메트로 안내, 각 호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영국을 여행할 때는 전자여행허가 ETA가 필요하고, 수수료는 16파운드(약 3만2천원) 입니다. 뉴캐슬 공항에서 시내는 메트로로 약 25분이라 첫날 숙소 위치를 잘 고르면 이동이 훨씬 편해집니다.
비용은 항공 제외, 1박 1실 기준 체감 가격입니다. 원화는 1파운드 약 1,980원으로 계산한 대략값이라 실제 예약 금액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뉴캐슬은 축구 경기일, 공연일, 졸업 시즌에 숙박비가 빠르게 오르니 주말 예약은 한 단계 높게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고르면 쉬운 기준
- 역 앞 숙소: 늦은 도착, 이른 출발, 1박 2일 일정에 유리
- 강변 숙소: 야경, 저녁 식사, 커플 여행 만족도 높음
- 가족 숙소: 객실이 넓고 오래 머물기 편한 곳 위주
- 조용한 숙소: 기념일, 부모님 동반, 쉬는 시간이 중요한 일정에 적합
한눈에 보는 예산 감각
- 실속형: 95~160파운드(약 19만~32만원), 위치와 기본 편의 중심
- 균형형: 135~210파운드(약 27만~42만원), 객실 상태와 이동의 균형형
- 상급형: 150~260파운드(약 30만~51만원), 강변 분위기나 시설 강점 뚜렷
- 기념일형: 220~320파운드(약 44만~63만원), 뷰와 다이닝, 조용한 분위기 강점
목적별로 먼저 고르면 쉬움
- 첫 뉴캐슬 여행: 모텔 원 뉴캐슬, 말드론 호텔 뉴캐슬, 말메종 뉴캐슬
- 가성비와 이동 편의: 모텔 원 뉴캐슬, 카운티 호텔, 레오나르도 호텔 뉴캐슬
- 가족·2박 이상: 크라운 플라자 뉴캐슬, 카운티 아파트호텔, 레오나르도 호텔 뉴캐슬
- 커플·기념일: 다코타 뉴캐슬, 제스먼드 덴 하우스, 호텔 뒤 뱅 뉴캐슬
- 강변 분위기: 말메종 뉴캐슬, 인사이드 뉴캐슬, 다코타 뉴캐슬
1. 센트럴역·실속 이동형
센트럴역 주변은 첫 뉴캐슬 여행자에게 가장 고르기 쉬운 구역입니다. 공항 메트로, 기차 이동, 시내 산책을 한 번에 해결하기 좋아 짧은 일정에서 특히 편합니다.
1) 모텔 원 뉴캐슬(Motel One Newcastle)

출처: 모텔 원 뉴캐슬 공식 사이트

출처: 모텔 원 뉴캐슬 공식 사이트
모텔 원 뉴캐슬은 처음 가는 뉴캐슬 숙소로 가장 무난합니다. 객실은 크지 않지만 위치가 좋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일정이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 장점: 센트럴역과 모뉴먼트 사이에 있어 첫날과 마지막 날 이동이 편함
- 후기 요약: 위치 좋음, 객실 깔끔, 라운지 분위기 좋음
- 1박 기준: 95~135파운드(약 19만~27만원), 주말과 경기일에는 더 오르기 쉬움
- 잘 맞는 여행자: 혼자 여행, 친구 여행, 늦은 도착 일정
- 근처 먹거리: 그레인저 마켓
- 근처 볼거리: 그레이 스트리트, 뉴캐슬 캐슬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2) 말드론 호텔 뉴캐슬(Maldron Hotel Newcastle)


말드론 호텔 뉴캐슬은 축구 일정과 시내 이동을 함께 챙기기 쉬운 호텔입니다. 체인 호텔답게 분위기가 과하지 않아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에도 무난합니다.
- 장점: 세인트 제임스 파크와 시내 중심 사이여서 축구 일정과 식사 동선을 같이 잡기 좋음
- 후기 요약: 체인이라 편안함, 객실 깔끔, 위치 무난
- 1박 기준: 110~160파운드(약 22만~32만원), 경기일에는 체감 상승 폭 큼
- 잘 맞는 여행자: 첫 뉴캐슬, 부모님 동반, 축구 일정 포함 여행
- 근처 먹거리: 세인트 제임스 스택
- 근처 볼거리: 세인트 제임스 파크, 그레인저 마켓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3) 카운티 호텔(County Hotel)

출처: 카운티 호텔 공식 사이트

출처: 카운티 호텔 공식 사이트
카운티 호텔은 센트럴역 바로 맞은편이라는 장점이 아주 분명합니다. 오래된 호텔 느낌은 있지만, 기차 이동이 있는 여행에서는 이 위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후보가 됩니다.
- 장점: 센트럴역 맞은편이라 기차와 메트로 이동이 가장 단순함
- 후기 요약: 역 바로 앞, 클래식한 분위기, 이동 편함
- 1박 기준: 105~150파운드(약 21만~30만원), 오래된 건물 느낌은 취향 차이 있음
- 잘 맞는 여행자: 철도 이동 포함 일정, 출도착일 1박, 역 접근 최우선 여행
- 근처 먹거리: 더 허드슨
- 근처 볼거리: 리트 앤 필 도서관, 뉴캐슬 캐슬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2. 강변·도심 산책형
키사이드와 그레이 스트리트 쪽은 낮보다 저녁이 더 좋은 구역입니다. 야경, 공연장, 강변 식당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역 앞보다 이쪽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1) 말메종 뉴캐슬(Malmaison Newcastle)

출처: 말메종 뉴캐슬 공식 사이트

출처: 말메종 뉴캐슬 공식 사이트
말메종 뉴캐슬은 강변 야경이 잘 어울리는 호텔입니다. 저녁에 타인강 쪽을 걷고 바로 숙소로 들어오기 좋아 커플 여행자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 장점: 키사이드 산책과 저녁 식사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 후기 요약: 강변 야경, 분위기 좋음, 커플 만족도 높음
- 1박 기준: 145~220파운드(약 29만~44만원), 강변 뷰 객실은 더 높게 보는 편이 안전
- 잘 맞는 여행자: 커플, 기념일 전날 1박, 강변 산책 중심 일정
- 근처 먹거리: 피처 앤 피아노 뉴캐슬
- 근처 볼거리: 발틱 현대미술관, 글래스하우스 공연장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2) 인사이드 뉴캐슬(INNSiDE Newcastle)

,regionOfInterest=(1771.5,1181.0)) 출처: 인사이드 뉴캐슬 공식 사이트

,regionOfInterest=(1771.5,1181.0)) 출처: 인사이드 뉴캐슬 공식 사이트
인사이드 뉴캐슬은 강변 느낌과 이동 편의의 균형이 좋은 호텔입니다. 세련된 분위기는 챙기고 싶지만 센트럴역과 너무 멀어지기는 싫을 때 고르기 좋습니다.
- 장점: 강변 느낌은 챙기면서도 센트럴역 쪽 이동이 부담되지 않음
- 후기 요약: 현대적, 객실 깔끔, 위치 균형 좋음
- 1박 기준: 145~210파운드(약 29만~42만원), 강변 쪽 객실은 추가 비용 가능
- 잘 맞는 여행자: 친구 여행, 커플, 출장 겸 여행
- 근처 먹거리: 지노 디아캄포 키사이드 뉴캐슬
- 근처 볼거리: 키사이드, 타인 브리지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3) 그레이 스트리트 호텔(Grey Street Hotel)


그레이 스트리트 호텔은 거리 풍경이 좋은 도심형 호텔입니다. 공연장, 상점가, 오래된 건물이 가까워서 뉴캐슬 시내를 걷는 재미를 크게 느끼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 장점: 그레이 스트리트 한복판이라 저녁 산책과 공연장 이동이 편함
- 후기 요약: 위치 최고, 도심 산책 편함, 커플 선호
- 1박 기준: 135~190파운드(약 27만~38만원), 방 크기보다 위치를 보고 고르는 쪽
- 잘 맞는 여행자: 커플, 도심 산책형 일정, 공연 일정
- 근처 먹거리: 하우스 오브 타이즈
- 근처 볼거리: 시어터 로열, 센트럴 아케이드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3. 가족·장기 숙박형
2박 이상 머물거나 아이와 함께 가면 객실 크기와 수영장, 주방 유무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이 구역은 화려함보다 편안함이 더 중요한 분께 잘 맞습니다.
1) 크라운 플라자 뉴캐슬 - 스티븐슨 쿼터(Crowne Plaza Newcastle - Stephenson Quarter)


크라운 플라자 뉴캐슬은 아이와 부모님 동반 여행에 특히 설명이 쉬운 호텔입니다. 수영장과 스파가 있고 체인 호텔답게 숙박 흐름이 안정적이라 비 오는 날에도 덜 지칩니다.
- 장점: 수영장과 스파가 있어 아이와 함께 머물기 좋음
- 후기 요약: 시설 좋음, 체인이라 편안함, 비 오는 날에도 덜 지침
- 1박 기준: 150~220파운드(약 30만~44만원), 주말 가족 객실은 더 빨리 비쌀 수 있음
- 잘 맞는 여행자: 가족 여행, 부모님 동반, 시설 좋은 도심 호텔
- 근처 먹거리: 블랙프라이어스 레스토랑
- 근처 볼거리: 라이프 사이언스 센터, 디스커버리 박물관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2) 카운티 아파트호텔(County Aparthotel)

출처: 카운티 아파트호텔 공식 사이트

출처: 카운티 아파트호텔 공식 사이트
카운티 아파트호텔은 주방과 거실이 있는 숙소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볼 만한 곳입니다. 일반 호텔보다 공간이 넓어서 2박 이상 머무를수록 편하다는 느낌이 분명해집니다.
- 장점: 주방과 거실이 있어 2박 이상 일정에서 훨씬 편함
- 후기 요약: 넓음, 아파트형, 가족 숙소로 편함
- 1박 기준: 150~230파운드(약 30만~46만원), 인원 수가 많을수록 체감 가성비 좋아짐
- 잘 맞는 여행자: 가족, 친구 여행, 장기 숙박, 간단한 취사 필요 일정
- 근처 먹거리: 그레인저 마켓
- 근처 볼거리: 시어터 로열, 뉴캐슬 캐슬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3) 레오나르도 호텔 뉴캐슬(Leonardo Hotel Newcastle)


레오나르도 호텔 뉴캐슬은 큰 호텔이라 객실 선택이 쉽고 실용적인 편입니다. 서쪽 실내 명소와 가깝고 센트럴역도 도보권이라 가족 여행이나 짧은 실속 여행에 잘 맞습니다.
- 장점: 큰 호텔이라 객실 선택이 쉽고 서쪽 실내 명소 접근도 편함
- 후기 요약: 실용적, 가족실 무난, 시내 접근 괜찮음
- 1박 기준: 110~170파운드(약 22만~34만원), 이벤트 없는 평일엔 비교적 부담이 덜함
- 잘 맞는 여행자: 가족 여행, 실속형 2박, 박물관 중심 일정
- 근처 먹거리: 레인7 뉴캐슬
- 근처 볼거리: 디스커버리 박물관, 라이프 사이언스 센터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4. 기념일·조용한 숙소형
뉴캐슬에는 초고가 호텔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대신 색깔이 분명한 좋은 숙소가 있습니다. 강변 야경, 정원, 호텔 레스토랑처럼 숙소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 일정이면 이 구역이 잘 맞습니다.
1) 다코타 뉴캐슬(Dakota Newcastle)

출처: 다코타 뉴캐슬 공식 사이트

출처: 다코타 뉴캐슬 공식 사이트
다코타 뉴캐슬은 기념일 분위기를 가장 또렷하게 주는 호텔입니다. 강변 위치와 레스토랑, 바 분위기가 좋아 숙소 안에서 저녁까지 보내는 일정에 특히 잘 맞습니다.
- 장점: 강변에서 기념일 느낌을 가장 또렷하게 주는 호텔
- 후기 요약: 분위기 좋음, 서비스 만족, 커플 선호
- 1박 기준: 220~320파운드(약 44만~63만원), 저녁 식사까지 넣으면 예산을 넉넉히 보는 편이 좋음
- 잘 맞는 여행자: 커플, 기념일, 호텔 안에서 저녁까지 보내는 일정
- 근처 먹거리: 다코타 그릴 뉴캐슬
- 근처 볼거리: 키사이드,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브리지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2) 제스먼드 덴 하우스(Jesmond Dene House)


제스먼드 덴 하우스는 도심 호텔과 완전히 다른 저택형 숙소입니다. 정원과 숲길이 가까워서 시내보다 훨씬 조용하게 쉬고 싶은 날에 특히 좋습니다.
- 장점: 정원과 저택 분위기가 있어 도심 호텔과 완전히 다른 느낌
- 후기 요약: 조용함, 정원 예쁨, 부모님 동반 만족도 높음
- 1박 기준: 220~310파운드(약 44만~61만원), 택시 이동을 함께 생각하면 더 편함
- 잘 맞는 여행자: 커플, 부모님 동반, 조용히 쉬는 일정
- 근처 먹거리: 펀 다이닝 룸 앤 바
- 근처 볼거리: 제스먼드 덴, 비스킷 팩토리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3) 호텔 뒤 뱅 뉴캐슬(Hotel du Vin & Bistro Newcastle)


호텔 뒤 뱅 뉴캐슬은 차분한 레스토랑 분위기가 강한 고급 호텔입니다. 우즈번과 키사이드 사이에 있어 조금 조용한 밤을 보내고 싶은 커플 여행에 잘 맞습니다.
- 장점: 레스토랑과 바 분위기가 좋아 저녁 시간을 호텔 안에서 보내기 좋음
- 후기 요약: 차분함, 식사 만족도, 어른스러운 분위기
- 1박 기준: 185~260파운드(약 37만~51만원), 주말과 기념일 시즌에는 상단에 가까워짐
- 잘 맞는 여행자: 커플, 와인과 저녁 식사가 중요한 일정, 우즈번 산책 일정
- 근처 먹거리: 비스트로 뒤 뱅 뉴캐슬
- 근처 볼거리: 빅토리아 터널, 우즈번 팜
- 지도: 호텔 위치
- 예약: 공식 예약 페이지
- 링크 모음: 공식 숙소, 관광청 소개, 후기 보기
마지막으로 이렇게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 역 접근이 가장 중요하면: 모텔 원 뉴캐슬, 말드론 호텔 뉴캐슬, 카운티 호텔
- 강변 야경이 중요하면: 말메종 뉴캐슬, 인사이드 뉴캐슬, 다코타 뉴캐슬
- 아이와 함께 오래 머물면: 크라운 플라자 뉴캐슬, 카운티 아파트호텔, 레오나르도 호텔 뉴캐슬
- 조용한 기념일 숙소를 찾으면: 다코타 뉴캐슬, 제스먼드 덴 하우스, 호텔 뒤 뱅 뉴캐슬
참고 자료
'생활정보 > 해외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켓 여행 가이드 2026: 당일치기부터 2박 3일까지 코스 정리 (0) | 2026.03.14 |
|---|---|
| 뉴캐슬 여행 가이드 2026: 당일치기부터 2박 3일까지 코스 정리 (0) | 2026.03.14 |
| 맨체스터 숙소 추천 2026: 목적과 동선에 맞춰 고르는 호텔 12곳 (0)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