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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P&G의 이기는 마케팅 99 책을 한번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만큼 P&G는 마케팅에 강한 회사입니다. 사실 P&G는 혁신을 목표로 오랫동안 연구개발에 투자했습니다. 경쟁업체에 비해 연구에 투자하는 금액이 50% 이상이 될 정도로 혁신에 진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마케팅 아웃소싱을 통해 마케팅 전략과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결과 마케팅과 제품의 혁신이 합쳐져 지금의 P&G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모바일 사용자가 많아진 지금 디지털 광고가 대세가 되면서, 기존의 마케팅 전략은 변화를 시도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P&G에서도 마케팅 업무에 대한 방향성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디지털 광고 운영과 같은 마케팅 업무를 에이전시 등에 아웃소싱하지 않고, 직원이 내부에서 처리하는 '인하우스 마케팅'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P&G의 패브릭 케어 부문은 미디어 플랜과 바잉을 인하우스 화하여 연간 6500만 달러를 절감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전미 광고주 협회(ANA: Association of National Advertisers)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P&G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 마크 프리차드는 라이브 기조연설에서 "사내에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동시에 대행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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