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여행 가이드 2026: 당일치기부터 2박 3일까지 코스 정리
맨체스터는 축구만 보고 지나가기엔 아까운 도시입니다. 시티센터의 오래된 건물, 노던 쿼터의 거리 분위기, 대학가 박물관, 올드 트래퍼드와 살퍼드 키 물가 풍경이 생각보다 또렷하게 나뉩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도시를 한 덩어리로 보지 말고 시티센터 북부, 디언스게이트·캐슬필드, 노던 쿼터, 대학가, 올드 트래퍼드·살퍼드 키 다섯 구역으로 나눠 보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이 글은 2026년 3월 14일 기준으로 영국 정부 ETA, 맨체스터 공항 철도, 비 네트워크 교통 요금, 각 명소 공식 안내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2026년 2월 25일부터 영국 입국 때 전자여행허가 ETA가 필요합니다. 수수료는 16파운드(약 3만2천원), 유효기간은 최대 2년 또는 여권 만료 전까지, 한 번에 머..
2026. 3. 14.